9월과 10월의 플라스틱 사용량에 비해서 급격하게, 그리고 많이 줄어들었다.
텀블러를 사용하는 것과 외식을 줄이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 물론, 다시 외식을 조금이라도 늘리면 플라스틱의 사용량이 많이 늘어날 것만 같다. 그래서 외식을 할 때 나오는 플라스틱은 정말,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졌다.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거나, 포장을 간소화하거나 해도 쓰레기의 배출량이 정말 많이 줄어들 것 같다.
코로나 시기를 보내면서 전반적으로 늘어났던 플라스틱 사용량이 비싸진 배송비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줄어들고 있지만 그래도 아에 없어지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기에 재활용이나 친환경 제품류의 소모량이 더 늘어나면 좋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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