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 하반기로 들어서면서 1년 동안의 학업 및 연구를 마무리하는 작업이 부쩍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식사를 집보다는 근무지에서 하게 되고 동료들과 같이 먹다보니 배달을 시키게 되었다.
그래서 10월 달보다 플라스틱 양이 조금 늘어버렸다.
다만, 재활용플랫폼 수퍼빈을 통해 캔과 플라스틱 재활용을 해서 나름 재활용 운동은 열심히 하고 있다.
플라스틱 병 재활용을 위해서는 라벨지(상표)스티커를 떼어내고 병뚜껑을 분리한다.
수퍼빈에도 동일하게 라벨지와 병뚜껑을 분리한다음에 플라스틱 몸통만 넣는다.
수퍼빈에서 플라스틱은 15포인트로 환전이 가능하고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포인트가 14210포인트이다.
약 950개의 플라스틱을 넣은 셈이다.
이렇게 보상을 얻으면서 탄소중립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실천한다는 것에 의의를 가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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