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사게되면
1) 일회용 플라스틱 잔
2) 일회용 플라스틱 뚜껑
3) 컵홀더
4) 빨대
5) 빨대 포장지
등등 ..
최소 5가지의 쓰레기가 나온다
커피를 포장하는 대신 텀블러를 사용해 일회용 컵의 사용량을 줄였고,
음료를 마시기 위해서는 위해 머그컵을 사용해 생활 속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자 노력했다
결과적으로는 용기세척만을 통해 뒷정리를 하지 않아도 됨과 동시에
지구를 위한 저탄소를 실천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앞으로도 꾸준한 텀블러와 머그컵 사용 !
일상 속에서의 다른 제품들 중 재활용가능한 물건을 찾아보고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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